preloader

타이어 기본지식

타이어의 점검

차량의 타이어는 규칙적으로 점검하여야 하며 여러가지 특징들을 잘 살펴 보아야 합니다.

  1. 공기압 점검 및 보충 : 최소 월 1회
    • 공기압이 만약 4psi 보다 더 낮아진 경우 공기압이 빠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밸브의 이상유무, 휠 손상, 미세한 관통상등을 의심하며 확인해 봐야 합니다.
  2. 주행전 육안 점검 : 매일 (권장)
    • 타이어의 찢어짐
    • 부풀어 오름
    • 복륜간 돌낌
    • 타이어 이상 마모
    • 못 박힘 등


▲ 저공기압 또는 과적재 상태에서 운행 중 사이드 월이 분리된 손상 예

 

차량 운행시 조향핸들 떨림 또는 차량 좌우측 쏠림등 또한 확인하여야 합니다.만일 타이어의 공기압이 급격하게 저하되면 저공기압에 의한 열발생으로 타이어의 구성품이 손상을 받으므로, 이러한 경우에 차량을 최대한 빠르게 정차시킵니다.그리고 타이어를 휠에서 탈착하고 공기누출의 원인을 규명합니다.



타이어의 손상에 대한 분석은 전문가에 의해서 이루어져야 하며, 전문가는 이 타이어를 수리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결정합니다.타이어의 수리는 타이어 수리 전문가에 의해 행해져야 합니다. 타이어를 수리하기 전에 저 공기압에 의한 손상의 여부를 면밀하게 검사하고 수리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 서로 잘 체결되지 않은 휠 구성품을 재조립하고 공기를 주입할 경우 심각한 부상이나 사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부품들이 결합되어있다 하더라도 적절하게 체결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부품을 조립하기 전에 모든 림 부품이 적절하게 체결 되었는지 점검하십시오. 타이어와 휠 직경이 일치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장착은 위험합니다. 규격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 타이어와 휠을 조립하면 폭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부상 또는 사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 경고는 규격이 서로 다른 부품을 조합하는 경우에 항상 적용됩니다. 타이어와 휠의 사이즈가 정확하게 일치하는지의 여부를 확인하기 전까지 타이어와 휠, 그리고 그 외의 구성품들을 절대로 조립하지 마십시오.
  • 타이어의 조기 노화와 품질 저하를 피하려면 직사광선이 없고 밀폐된 공간에 타이어의 트레드가 아래로 향하도록 수직으로 세워 서로 기대게 한 채 보관해야 합니다.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날씨의 변화, 오존원(태양, 아크용접, 수은등 등), 자외선(UV)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해야 합니다.
  • 저공기압 상태나 타이어가 펑크 난 상태에서 주행한 타이어는 반드시 손상이 있는지 내부와 외부를 철저히 점검한 후에 공기를 주입하여야 합니다.
  • 타이어의 수리를 하기 전에 항상 휠과 타이어를 철저하게 검사한 후 타이어를 휠에서 분리합니다.